코딩테스트에 대해 프로그래밍 갤러리랑 지인이 생각하는 관점이 크게 다르군요
작년에 컴공쪽 수업 공통과목이라 하나 듣고 있었을때 룸메가 컴공(컴과학)이었음.
주말에 뭐 랭킹올려놓았다고 해서 그게 뭐냐고 물어 봤는데 코딩테스트나 코딩 챌린지이라는 말 들어본적 있냐고해서 없다고 하니 대답하길 프로그래머들이 여가에 오락 흥미로 즐기는 활동이라고 나이불문하고 즐길수 있는 일종의 스포츠같은 개념이라고 말해줌. 아하
근데 프로그래밍 갤러리를 보면 힘들고 어려운 취업을 위한 공부, 취업을 위한 하나의 금동앗줄처럼 묘사됨.
비교해서 생각해보니 괴리감이 커서 혼란스럽네용 ㄷㄷ
프로그래밍이 취미인 애들이랑 갤질이 취미인애들이랑 다른 커뮤 씀
여기랑 프갤은 땔깜들 집하소라 그럼....
줫나 쓸모 없는 거 맞음 ㅇㅇ 스포츠라고 보는 게 적절한 듯. 실제 프로젝트가 전쟁터에서 총 쏘는 거면 코테는 권총 선수권 대회 같은 느낌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