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서비스가잇음 근데 아무도 신경안씀
자바고 초고도 레거시 사내 독자 프레임워크 사용해서
커리어에 1도 도움 안되서 아무도 건들고싶지않아함
딴 프레임워크로 뜯어고치자 해도 비용많이든다고 손사래침

이용하는 유저도 거의없고 하루 페이지뷰도 회사뷰빼면 50정도 되나

이게 법적으로 서비스종료 이유를 안하는 이유가 잇어서 안하는거고

서비스 버그가 나올때 가끔 버그수정만 해줌 버그내용은 천차만별임
아무도 관리안해서 가끔 3-4년묵은 치명적인 버그가 발견되기도 함

대부분 이런 버그들은 유저가 메일로보내줌

쨋든 발견되면 고치긴 해야됨

내 일이 이거 서비스 담당임
맡은지는 대략 반년
사수도 없음 버그나오면 나혼자 존나 씨름해야됨


버그수정 이외에

일감 가끔 달라고하면 주는데 그거 안해도 머라안하고
데드라인도 없음 애초에 안해도그만 해도그만

월급은 이백따리이긴한데 따박따박나옴

근무시간은 공무원급 칼퇴해도 아무도 뭐라안함

첨엔 에헤야 돈따박나오고 버그만 수정하면 너덜너덜 서비스라도 아무도뭐라안하네 개꿀
이랫는데 좀 시간지나고 매너리즘이 존나온다
이대로 물경력만 쌓이고 코드작성, 개발 프로세스 경험이 하나도 없으면 이대로 ㅈ되는거 아닌가 이런생각이 존나듦

퇴근하고 공부를 하긴하는데 이게 혼자하는데는 한계가잇고 잘만든 프로덕션급 코드를 배우는 기회도없으니 존나 공허하고 금방 잊혀지는 공부가됨
(요건 니가 공부를 열심히안해서 그래 븅아 라고하면 할말없긴함)


코드리뷰는 당연히 꿈도못꾸는 환경이고 ㅎㅎ...
요즘 존나 고민만 무성함

님들이면 어떨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