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다르긴 한데, 많이 따르는 대략적인 규칙은 있음. 기능이라던가 버그 같은 논리적 단위로 묶는다던가, 커밋은 테스트/빌드를 깨지 않는다던가. 확실한 건 "xxx 메서드 추가", "xxx 변수 선언" 이런 건 일반적으론 안좋은 습관으로 보고, "xxx 버그 수정", "xxx 기능 추가" 같은게 좋은 관행이라고 보는 정도인 듯.
fender(mysticfall)2020-08-12 11:33
의미있는단위로 커밋나누는게 PR올라왔을때 보기편하죠
익명(175.223)2020-08-12 11:33
atomic
브닌떼(172.58)2020-08-12 15:04
어차피 큰 플젝에서는 이슈-PR workflow로 코딩하는 게 당연하고, merge할 때 squash merge하면 장땡
기능 추가나, 버그픽스로 묶기도 하고 사람마다 다르다던데 - dc App
브랜치 나눠서 커밋하고 기능 하나가 다 완성되면 머지하고 커밋하면 됨
머지하고 푸시
만약 깃헙에서 한다면 브랜치 따서 커밋하다가 다 완성됬다 싶으면 pr넣으면 된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 많이 따르는 대략적인 규칙은 있음. 기능이라던가 버그 같은 논리적 단위로 묶는다던가, 커밋은 테스트/빌드를 깨지 않는다던가. 확실한 건 "xxx 메서드 추가", "xxx 변수 선언" 이런 건 일반적으론 안좋은 습관으로 보고, "xxx 버그 수정", "xxx 기능 추가" 같은게 좋은 관행이라고 보는 정도인 듯.
의미있는단위로 커밋나누는게 PR올라왔을때 보기편하죠
atomic
어차피 큰 플젝에서는 이슈-PR workflow로 코딩하는 게 당연하고, merge할 때 squash merge하면 장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