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기능추가한다 성능개선한다 버그잡는다 하더니
그나마 핵심기능이 돌아가기는 하는 1년전 버전으로 되돌려서
일단 버그잡고 성능개선하고 기능은 나중에 추가하기로 했음
그 와중에 프로젝트 설명에는 러스트를 사용해서 크리티컬한 케이스를 커버한단 식으로 적어놨네?
정작 사용자들은 기본적인 기능도 속도가 느려서 못써먹겠다고 불평하더라 ㅋㅋㅋ
고랭플젝은 성능으로 앞서나간지는 한참됬고 기능도 꾸준히 추가되고 있고
프로그래밍 언어가 프로그래머나 프로젝트의 수준을 결정하는게 아니라는 걸 다시 체감했다 ㄹㅇ
+수정
블록체인 관련 플젝이라 구현에 사용한 언어를 마케팅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음
'우리는 러스트써서 안전하고 성능도 좋아요'
'우리는 순수함수형 하스켈써서 굉장히 안전하고 효율적이에요'
근데 고랭보다 느리고 C++보다 버그가 많은건 뭐다?
머든 실력이 중요한건가
실력도 중요하고 규모가 있으면 PM급 사람이 리딩하는 능력도 중요한듯
숙달된 조교의 시범이 모자라서 그럼 ㄹㅇ
서보팀이 숙달된 조교였는데 ㅠㅠ
그 플젝 어디야?
무슨 플젝 얘기하는 거지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