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입력기+HWP 떡밥
자기 공로를 인정 안하면 오픈소스를 대하는 자세가 아니라고 인신공격
정작 자기는 다른 사람들도 기여한 프로젝트 공지없이 비공개로 전환
https://m.dcinside.com/board/github/11330?recommend=1
념글에서 말하는 개발자 유형 중 하나로 보임
자기 공로를 인정 안하면 오픈소스를 대하는 자세가 아니라고 인신공격
정작 자기는 다른 사람들도 기여한 프로젝트 공지없이 비공개로 전환
https://m.dcinside.com/board/github/11330?recommend=1
념글에서 말하는 개발자 유형 중 하나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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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근데 오픈소스 자세가 뭔 소리임? 당장 GPL만을 놓고 봐도 라이센스의 용도와 그 해석도 다 제 각각으로 해서 갈리는 마당에 오픈소스 자세란게 단일화되어있고 강제시하나? 걍 라이센스만 지키면 되는 거 아님?
아 혹시 님프 개발자?
한국 오픈소스 진영에 그런 극단적인 성격이 있었나? 나 옛날 KLDP할 때도 그렇게까지 극단적인 애들은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GPL, LGPL 오픈소스 몰래 훔쳐다가 클로즈소스로 배포하는 건 많이 봤어
이분이 KLDP에서 고통 받았을 껄.
호감유동 ㅋㅋ
역좆목
libhangul 관련으로 불화 있었다는데 그거임?
리눅스 시작부터가 BSD 훔쳐다가 극단적인 GPL화로부터 시작됐으니까 어쩔 수 없지. 리눅스에 오리지널이란게 있겠어? 다 훔쳐오고 임베디드하고 하드웨어 지원으로 커진 점유율로 사람들을 강제로 쓰게 강요하는 거지. 그리고 BSD 라이센스로 오픈되어 있으면 GPL로 바꿀 수도 있잖음. 단순하게 bsd 4-cluses만 아니면 호환도 가능한게 bsd 아니었냐? 도의적인 문제는 어쩌면 있을 수 있는데 라이센스 자체를 바꾼 건 법적으로 문제 없지. 만약에 원작자 이름 빼버린 거면 모르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리눅스 보단 openbsd나 freebsd를 더 좋아하는데. 이 새끼들 운영체제 배포판에 커널 제외한 소프트웨어조차도 GPL이나 LGPL 없이 제대로 굴러가지도 못하는 꼴 보면 걍 어쩔 수 없나 싶다. 모든 프로그램의 근간이 되는 컴파일러 조차도 gcc 쓰다가 몇 년전에야 clang으로 넘어갔고. lldb는 버그 덩어리라 쓰지도 못해서 결국은 gdb로 돌아오고. 리눅스나 gpl을 싫어해도 결국에는 모두가 다 종속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