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비스타, 7은 클리어 타입이 글자 아웃라인으로 파랑빨강노랑 줘서 눈이 존나 피로했는데

윈도우 8.1부터는 그런 현상이 없어져서 오래봐도 눈이 덜 피로한 것 같음 그레이스케일이었나 글자 처리할 때 회색 아웃라인 주는거 덕분인듯
근데 이건 호불호가 좀 갈리는 것 같더라

윈도우 10 대세가 돼서 좋은 이유 중 하나임


한가지 불편한 점도 생겼는데 영어권에서 만든 프로그램이 한글 띄울 때 조막만하게 뜨는 현상이 생겼음
윈도우 7에서는 굴림, 바탕같은 폰트로 보여줘서 큼직큼직하니 좋았는데 윈도우 8.1부터는 무조건 맑은고딕 강제적용하고 한글이랑 영어랑 크기를 똑같이 맞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