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쪽 전공이고 문자학도 파는 중이라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하고 의심을 제기한건데
좆대로 삭제하고 갑자기 시비처걸고있네
게다가 근거라고 제시한것도 나무위키임??
저 문서에 대한 반론을 들어보자면 겨울동 자는 갑골문에 있음
http://www.zdic.net/z/15/zy/51AC.htm
여름 하자는 갑골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금문은 발견됨
http://www.zdic.net/z/17/zy/590F.htm
참고로, 일반적으로 갑골->금문이라고 하는데, 금문의 영역은 아주 넓어. 갑골시대와 공존하기도 했음.
게다가 한자문화권에서 지금 글자의 뜻만으로 뜻을 단정짓는건 멍청한짓임.
실제로 설문해자에 근거해서 어원 풀어보면 가을추자 말고 전부 본뜻이 계절이 아니라고 추정이 가능함.
그리고 문자와 언어가 다른건 알지? 대부분의 언어가 그렇듯이 중국어도 언어 먼저 생기고 글자가 생김. 게다가 중국어는 괴리가 더 심한편이지.
설마 그때 계절을 가리키는 뜻이 없었겠나?
당시의 고대 중국은 4계절이 어느정도 구분된곳임.
겨울이나 여름을 뜻하는 말이 진짜 없었을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말 자체는 있었을거야. 글자가 소실된거지. 갑골문 자료 양 좃도없음. 증발한게 많아서.
상당수의 말은 가차를 통해서 이뤄지는데, 여름/겨울을 가리키는 발음과 같은거 대충 빌어다 쓰다가 묻혔거나, 하,동이 쓰인 구문이 발견되지 않은거같음.
암튼 내 결론은 좀 시발
코세 네가 짬도 존나많고 실력도 존나좋은건 알겠는데
너무 딴사람들 찍어누르진 말란 거야
사람이 겸손과 존중이라는걸 알아야지;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하고 의심을 제기한건데
좆대로 삭제하고 갑자기 시비처걸고있네
게다가 근거라고 제시한것도 나무위키임??
저 문서에 대한 반론을 들어보자면 겨울동 자는 갑골문에 있음
http://www.zdic.net/z/15/zy/51AC.htm
여름 하자는 갑골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금문은 발견됨
http://www.zdic.net/z/17/zy/590F.htm
참고로, 일반적으로 갑골->금문이라고 하는데, 금문의 영역은 아주 넓어. 갑골시대와 공존하기도 했음.
게다가 한자문화권에서 지금 글자의 뜻만으로 뜻을 단정짓는건 멍청한짓임.
실제로 설문해자에 근거해서 어원 풀어보면 가을추자 말고 전부 본뜻이 계절이 아니라고 추정이 가능함.
그리고 문자와 언어가 다른건 알지? 대부분의 언어가 그렇듯이 중국어도 언어 먼저 생기고 글자가 생김. 게다가 중국어는 괴리가 더 심한편이지.
설마 그때 계절을 가리키는 뜻이 없었겠나?
당시의 고대 중국은 4계절이 어느정도 구분된곳임.
겨울이나 여름을 뜻하는 말이 진짜 없었을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말 자체는 있었을거야. 글자가 소실된거지. 갑골문 자료 양 좃도없음. 증발한게 많아서.
상당수의 말은 가차를 통해서 이뤄지는데, 여름/겨울을 가리키는 발음과 같은거 대충 빌어다 쓰다가 묻혔거나, 하,동이 쓰인 구문이 발견되지 않은거같음.
암튼 내 결론은 좀 시발
코세 네가 짬도 존나많고 실력도 존나좋은건 알겠는데
너무 딴사람들 찍어누르진 말란 거야
사람이 겸손과 존중이라는걸 알아야지;
네 다음 겸손과 존중
이건 춘추이야기가 아니고, 첫째. 내가 누굴 찍어 눌렀나?
너 평소 하는 행실이나 이거나
내가 누굴 찍어눌렀는지 왜 말을 못하지?
누가 제멋대로 결론 내리고 설치는지 모르겠네 이게 겸손과 존중인가? ㅋㅋㅋㅋ
프갤에서 하던거 기억안나? 뭐 낄낄이란 이상한 새끼는 제춰두고 노오력드립 치는거 인상깊게 봤었음
그거 말고도 많을텐데. 미안하게도 그 이름과 내용을 다 기억하진 못해서
그게 불만이면 그 글에서 나왔어야지 왜 이 글에 화풀이? 내가 춘추에서 누굴 찍어눌렀냐고?
둘째. 당신 글 어디에 겸손과 존중이 있나?
니가 먼저 시비처걸었잖아
내가 너한테? 언제?
춘추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운영팀에게 협조하겠음.
그리고 난 '동' 자가 없다고 한적 없음.
니가 참조한 나무위키 내용 말이야
그거 근거로 댔잖아
난독증인가보군.
생각보다 추하네
http://blog.daum.net/shanghaicrab/16154096
이 글에서 '동' 이 없다고 한 것이고 난 '동' 에 대해 글자가 없다고 한 적 없고, 계절로 인정받는것과 저고리 끝 동이 있는건 다른 이야기임.
자꾸 춘추 이야기 하지마셈.
근데 너는 그 내용을 근거로 두고 여름과 겨울이 없다고 했잖아
우리 지금 춘추얘기 하는건데
글자의 유무를 분간할 수 없다면 그게 계절로 인정받은건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지?
뭘 하려고 해도 증거가 너무 부족해. 다 순수한 추측뿐이지
왜 다른 이야기는 스킵하고 참고 링크의 일부를 잡지? 것도 계절로 인정받았는지 아닌지는 부족한 근거면서?
뭐 자연어나 그런게 다 그렇지만
율곡 이이의 말은 그럼 뭐임?
내가 동자가 없다고 한적 없어. 맞아 아니야?
니가 먼저 단정했고 나는 '과대해석'이라고 의문을 제시했지? 그렇지?
율곡 이이더러 따지세요? 아니면 갑골문에 '하' 가 왜 없는지 따지시던가?
아무리 약으로 갈아마셔서 갑골문 훼손이 심각하다 하나 날짜 시간 기후 그런걸 적는글에 '하' 가 없는건 심각한거임
내 본문을 다 안읽었구나. 여름하가 지금의 여름 하로 쓰였을지는 아무도 모름. 그때그때 발음만 취해서 쓸때가 많거든. 그래서 어물쩍 묻혔을 수도 있고 추상적으로 지나갈 수도 있는데 내가 갑골문을 볼줄알면 참 좋을텐데 그럴 능력이 없다 시발
아무튼 이건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네. 그것도 그렇지만 내가 말하고싶은건 그 좆같은태도임 ㅇㅋ?
난 근거를 밝히며 적은 글에 근거도 없이 과대해석이라면서, 지가 근거 없이 과대해석하고 있고, 난 유동 댓글을 지우고 근거를 밝혔음. 그 말은 난 누군가를 찍어누르지 않았음. 근데 넌 내 닉을 거론하면서 졸랭 깝치고 있는거임.
시발 아닌거같아서 아닌거같다고 할수도 있지 왜 댓글을 지우고 갑자기 시비를 거냐
정신 좀 차리시죠?
너 그간 프갤에 글 몇 개 적었어? 몇 달전에 하나 쓴거 말곤 코세 거론하는 글 뿐이지? 그게 글러먹은거야.
아니 씨발
http://m.dcinside.com/board/github/1193
여기에
근거가 있냐?
아니 글쓴게 뭐가 중요한건데 여기서 나오냐? 너 진짜 40 넘게 처먹은거 맞냐?
춘추를 나이로 쓰는 근거를 밝힌거지 당연히 난 근거를 두고 말함. 그래서 추가로 춘추에 대한 글을 올린거고
너 그간 무슨글 썼어. 꺼내봐.
니가 지금 무슨 겸손과 존중이 있어서 나이 들먹이지? 내가 나이 들먹이든?
니가 요 몇달새 내 저격하는 글 말고 뭘 썼는지 꺼내보라고
유동으로 가끔 쓰는데 그걸 너한테 고해바쳐야 하냐? 답도없는 꼰대새끼..
니가 말한 '겸손과 존중' 은 어디에?
'꼰대' 의 정의는 나이밖에 들먹일게 없는 사람 아닌가?
니가 꼰대네. 허수아비 공격이나 하고, 겸손과 존중을 논하면서 지는 내 저격질 밖에 안하고. 대체 니가 무슨 할 말이 있음? ㅋㄷ
지랄하는거 참기가 어려워서 몇마디만 붙이고 맺는다. 1.난 니가 좆대로 시비쳐걸면서 지랄한것에 응답한것뿐이다. 2.근거를 댔다는 니가 처음에 쓴 글엔 아무런 근거도 없었다. 확인도 안하고 되는대로 씨부리고 있다는걸 알수 있다. 3.꼰대는 너처럼 자신과 다른 의견을 짓누르고 위압하면서 지랄이나 떠는 병신들을 말한다.
응 넌 최근 내 닉 저격글 밖에 쓴게 없음. 누가먼저라고?
하지만 바로 근거를 올렸지? 그러니까 니가 제멋대로 생각한거지.
그건 모르겠고 니가 '겸손과 배려' 는 없는걸 잘 알겠다.
니 닉 언급 안하려고 한게 그나마 널 '배려' 한 거였는데, '참독자' 로 프갤 검색해보면 알 수 있음.
꼰대의 정의는 디씨 위키에도 나오는듯 하니까 잘 읽어보도록 하거라.
ㅋㅋ 코세 머단. 글 수정도 안 하고서 춘추밖에 없다고 한 적 없데. ㅋㅋㅋ
계절이 춘추밖에 없다고 했지 글자가 없다고 했냐고 바본가.
ㅋㅋㅋ 그래 씨발 좆같아서 내가 그만둔다.
그래 니가 바보구나
경고하는데 내 글 읽지도 말고 댓 달지도 마 이따위로 놀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