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시립부터는 절하고 가는 입장인데
건국 인하 아주 숭실 정도라인은 부산대랑 조금 고민이 되네요..

대학생활이나 학과공부나 취업준비는 겪어보질 않았으니  지거국말고 서울에서 다니면 얻을 수 있는 주변 인프라나 교육같은걸 접할 기회가 많은 점이 얼마나 기대 효과가 클 지 가늠이 안가네요.

부모님이 사립대 학비 걱정은 말라시는데 아무래도 부산대가 집에서 버스타고 10분 거리인데다 학비도 싸니 돈아끼면서 공부하면 좋긴하져 ㅠ

어차피 취업은 수도권에서 할려 할테니 미리 대학생활이랑 공부도 서울에서 하면서 다양한 it관련 행사 같은걸 접하며 견문을 넓힐지, 아니면 그냥 부머다닐지 깃갤 형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방에서 대학다니면 인턴쉽 프로그램이나 대회나 컨퍼런스 같은 것도 접할 기회나 여유가 상당히 적은가요?
취업 목표는 네카라정도로 높게 잡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