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따라가는 것도 좆같고 공부도 좆같고..
공모전 수상은 없고 학점은 3점 중후반인데 그냥 좆소 코딩 노예행이냐
아 학교는 인설잡대임
인턴이나 현장실습했어요?
3학년 때 인턴을 함...?
우리 학교 애들은 하던데
우리학교도 하던데
2학년때도 하던데
ㄴㄴ 인턴, 현장실습 뭘 할 건덕지도 없는 것 같고 지금 중요한 건 내 진로부터 정해야 하는 거 같은데.. 게임 개발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전과했는데, 하루 14시간 이상 노동에 박봉 받으면서 살 용기가 안 나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음
일단 진로를 못 정하니 공부 방향도 못 잡겠고 뭘 어떻게 만들어봐야 할지도 모르겠고 대학원도 모르겠음
교수님께 상담해보니 우선 학과 생활하면서 학점 관리부터 하는 게 우선이라는데
그래서 걍 군무원 전산직 시험 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7급 준비하다가 미끄러지면 아무것도 안 남으니깐.. 가뜩이나 재~삼수해서 나이도 찼고 군대도 못 빼서 2년 갖다 박았고 해서 늦는데 진짜 좆될 거 같아서
방학때 학부연구실이나 인턴십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뭔가 손대보고 싶은 분야가 떠오르질 않음. 그나마 그래픽스 관련해서 아주 조금의 관심이 생기긴 하는데 이 교수님은 연구생 모집 저번 학기에 끝마치셔서 좆돼씀
요즘 괜찮은 게임회사도 많긴 함..
아 학교는 인설잡대임
인턴이나 현장실습했어요?
3학년 때 인턴을 함...?
우리 학교 애들은 하던데
우리학교도 하던데
2학년때도 하던데
ㄴㄴ 인턴, 현장실습 뭘 할 건덕지도 없는 것 같고 지금 중요한 건 내 진로부터 정해야 하는 거 같은데.. 게임 개발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전과했는데, 하루 14시간 이상 노동에 박봉 받으면서 살 용기가 안 나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음
일단 진로를 못 정하니 공부 방향도 못 잡겠고 뭘 어떻게 만들어봐야 할지도 모르겠고 대학원도 모르겠음
교수님께 상담해보니 우선 학과 생활하면서 학점 관리부터 하는 게 우선이라는데
그래서 걍 군무원 전산직 시험 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7급 준비하다가 미끄러지면 아무것도 안 남으니깐.. 가뜩이나 재~삼수해서 나이도 찼고 군대도 못 빼서 2년 갖다 박았고 해서 늦는데 진짜 좆될 거 같아서
방학때 학부연구실이나 인턴십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뭔가 손대보고 싶은 분야가 떠오르질 않음. 그나마 그래픽스 관련해서 아주 조금의 관심이 생기긴 하는데 이 교수님은 연구생 모집 저번 학기에 끝마치셔서 좆돼씀
요즘 괜찮은 게임회사도 많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