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 전용 언어, 에디터, 운영체제 등 쓰면서

툭하면 맛탱이 가서 빡치고, 자료도 없어서 개고생하던 기억이 시간 흐으고 미화돼서

사랑에 빠져버린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