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말로는 어차피 20%정도는 rebuttal 대충 해도 억셉이고 70%는 rebuttal 아무리 열심히 해도 떨어지고 남은 10%정도만 중요하다고 하던데
그럼 일단 66.6퍼센트 정도의 정확도로 억셉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는거 아닌가 싶어서
그리고 탑컨퍼런스에 처음 내보는 것이라서
넘무 도키도키해서 암것도 못하고있어요
교수님 말로는 어차피 20%정도는 rebuttal 대충 해도 억셉이고 70%는 rebuttal 아무리 열심히 해도 떨어지고 남은 10%정도만 중요하다고 하던데
그럼 일단 66.6퍼센트 정도의 정확도로 억셉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는거 아닌가 싶어서
그리고 탑컨퍼런스에 처음 내보는 것이라서
넘무 도키도키해서 암것도 못하고있어요
전 올해 author notification 원래 날짜 한참 전에 PC 측 실수로 리뷰 공개돼서 마음의 준비도 안 된 채로 리뷰를 받았어요
근데 막상 리뷰 나온 거 보니 4 4 3 3이라서 기분 좋앗엇어요
호에엣...
난 저 20%를 쓰는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