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엄마랑 어디 점집가서 사주 봤는데


무당이 똑똑히 '해커'가 될 사주라고 했음


그때는 간지나 보여서 좋아했는데


지금 땔감(진)이 됐으니 반쯤 맞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