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 쓸 때 캡처링 잘못 먹이거나 타입 정의 무성의하게 남발하면 메모리가 이상한 쪽을 바인딩해서 쭈욱 참조한다던가 하는 것 같음.
이펙티브 모던 C++ 에서 캡처링이랑 lambda 같은 거에 관한 주의사항을 본 것 같은데 실제로 겪어보니까 무시 못하겠네...
람다 쓸 때 캡처링 잘못 먹이거나 타입 정의 무성의하게 남발하면 메모리가 이상한 쪽을 바인딩해서 쭈욱 참조한다던가 하는 것 같음.
이펙티브 모던 C++ 에서 캡처링이랑 lambda 같은 거에 관한 주의사항을 본 것 같은데 실제로 겪어보니까 무시 못하겠네...
C++ 완전히 이해했다?
GC없이 클로저 다루기는 여러모로 복잡한듯
굳이 메모리 문제들 아니더라도 클로져에서 스파게티 쭉쭉 뽑기가 엄청 쉬움. 클로져의 설계나 이런 문제라기보다는 스코프 공유 자체가 실수하기 쉽기 때문에 무슨 이유던간에 람다는 간단하고 명료하게 쓰는게 중요하다고 봄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