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국내 취직 가능 여부'다.

힙스터 약팔이들은 너희들의 취업을 책임져주지 않음.

'언어가 아름답지 않다', 'C++은 안전하지 않으니 rust 를 사용해야 한다' 같은 허울 좋은 이야기를 졸업시즌 쯤에 가서도 할 수 있을까?

물론, 저런 이야기를 생존에 대한 걱정 없이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 수저가 좋은 등꼴충이거나 이미 스타트업에 몸담고 있거나 그것도 아니면 좋은 학벌을 발판삼아 academia 로 진로를 결정한 사람들이지.

허울 좋은 이야기는 생존에 대한 걱정이 사라졌을 때나 할 수 있는것임을 명심하자

구글링 좀만 해보면 국내기업들이 어떤 언어와 프레임워크를 주로 사용하는지 나오니까 '국내 취직 가능여부를 어떻게 알 수 있냐?' 같은 질문은 의미없는 질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