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국내 취직 가능 여부'다.
힙스터 약팔이들은 너희들의 취업을 책임져주지 않음.
'언어가 아름답지 않다', 'C++은 안전하지 않으니 rust 를 사용해야 한다' 같은 허울 좋은 이야기를 졸업시즌 쯤에 가서도 할 수 있을까?
물론, 저런 이야기를 생존에 대한 걱정 없이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 수저가 좋은 등꼴충이거나 이미 스타트업에 몸담고 있거나 그것도 아니면 좋은 학벌을 발판삼아 academia 로 진로를 결정한 사람들이지.
허울 좋은 이야기는 생존에 대한 걱정이 사라졌을 때나 할 수 있는것임을 명심하자
구글링 좀만 해보면 국내기업들이 어떤 언어와 프레임워크를 주로 사용하는지 나오니까 '국내 취직 가능여부를 어떻게 알 수 있냐?' 같은 질문은 의미없는 질문이다.
힙스터 약팔이들은 너희들의 취업을 책임져주지 않음.
'언어가 아름답지 않다', 'C++은 안전하지 않으니 rust 를 사용해야 한다' 같은 허울 좋은 이야기를 졸업시즌 쯤에 가서도 할 수 있을까?
물론, 저런 이야기를 생존에 대한 걱정 없이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 수저가 좋은 등꼴충이거나 이미 스타트업에 몸담고 있거나 그것도 아니면 좋은 학벌을 발판삼아 academia 로 진로를 결정한 사람들이지.
허울 좋은 이야기는 생존에 대한 걱정이 사라졌을 때나 할 수 있는것임을 명심하자
구글링 좀만 해보면 국내기업들이 어떤 언어와 프레임워크를 주로 사용하는지 나오니까 '국내 취직 가능여부를 어떻게 알 수 있냐?' 같은 질문은 의미없는 질문이다.
어차피 대부분 신입한테 특정 언어숙련도 안바램
그것도 그렇지만 코딩테스트는 대부분 메이저한 언어들로 보게 될 테니까
하스켈이나 러스트 같은걸를 주력 언어로 삼는건 ㄹㅇ 굶어죽는 짓이긴 한데 취미로 찍먹하는 정도는 ㄱㅊ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본문에서 나열 된 생존 걱정을 할 필요 없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rust, haskell 할 시간에 백준이나 푸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근데 힙한거 하는 애들 대부분 개발 좋아하는 너드들이라 뭘 하던 잘하드라 ㅇㅅㅇ...
꼭 그런 건 아님. rust 사용하면서 C++ 억까 짓 하고 선민의식 갖고 있는 별종들도 존재함. 문제는 얘네들은 뽑아도 레거시에 대한 관점이 일방적인 혐오라서 직무에 쓸모가 없다.
rust 사용하는 사람들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 보고나서 힙한 거 쓰는 사람일 수록 검증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음.
그건 힙한걸 써서 그렇다기 보다는 사회성이랑 관련있지 않나 시프요 ㅇㅅㅇ C++ 하는 사람 중에서도 C++ 외에는 다 땔깜언어라고 하는 사람 있듯이
근데 힙한 언어`만` 쓸줄 아는 애들은 드물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