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켈이랑 러스트의 혼종느낌이 나는 언어를 생각 중임.
두 언어에서 느낄 수 있는 타입시스템은 애초부터 포기한 상태로 타노시하게 맨땅에 헤딩해봤는데
아무래도 좋을 것 같은 {}를 람다 의미로 쓰는 게 하스켈 레이아웃 룰하고 충돌하는 문제가 돼서 이틀째 던짓 중임.
난 안 될 거야.. 아마..
따.. 딱히 아이디어를 공모받으려고 한 건 아니라구..!
하스켈이랑 러스트의 혼종느낌이 나는 언어를 생각 중임.
두 언어에서 느낄 수 있는 타입시스템은 애초부터 포기한 상태로 타노시하게 맨땅에 헤딩해봤는데
아무래도 좋을 것 같은 {}를 람다 의미로 쓰는 게 하스켈 레이아웃 룰하고 충돌하는 문제가 돼서 이틀째 던짓 중임.
난 안 될 거야.. 아마..
따.. 딱히 아이디어를 공모받으려고 한 건 아니라구..!
러스트에서 뭘 챙길건데 소유권 챙기면 Rust 문법처럼 돼버릴거임
러스트 특징이라면 소유권이 가장 들어맞지만 그걸 노리는 건 아니고 러스트 느낌으로 절차적 코드를 짜는 걸 간소화할 생각이었음. 말은 그렇게 해도 아직 파서 1줄도 없는 상상 속 언어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