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파라미터 타입이 뭔지 추론하기 힘든경우에 코드 읽어보는게 제일 난감함. 타입 명시가 안되있으니까 사용되는 곳 쫓아서 쫓아서 간다고 시간 다보내고 진빠짐. 손쉽고, 빠르게 만들수 있는건 맞음. 근데 뒷날 갚아야 할 빚을 높은 금리로 두고 프로그램 작성하는 기분. - dc official App
즉 협업없이 혼자개발할때 좋다는거군요
그리고 코드도 도합 1000줄이내 수준이어야 함 - dc App
파이썬 안써봐서 그러는데 명시적으로 타입 선언하는방법은 없음?
https://docs.python.org/3/library/typing.html
근데
이쯤 오니까 귀도아재가 관둔 것도 그렇고... 쓰고싶은 느낌은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