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의점에 가면 손님이고,

직장에 가면 회사원이고,

예비군 훈련장에 가면 예비군이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나는 편의점에 가면 손님이라는 인터페이스로 작업하고

직장에 가면 회사원이라는 인터페이스로 작업하고

예비군 훈련장에 가면 예비군이라는 인터페이스로 작업한다.


객체지향에 대한 이해가 없었을 때 이 책 보고 많이 깨달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