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future 객체가 파괴될 때의 소멸자에 암묵적으로 join되는 건 맞고, 다만 논쟁이 있었나봐


"표준 위원회는 암묵적 detach와 관련된 문제들을 피하려 했으나, 필수적인 프로그램 종료(합류 가능 std::thread에 적용된)라는 급진적인 방침을 채용하는 것도 꺼렸다. 그래서 위원회는 암묵적 join이라는 타협안을 선택했다. 이러한 결정을 두고 논쟁이 없었던 것은 아니며, C++14에서 이러한 행동 방식을 폐기하자는 주장에 대해서도 심각한 논의가 있었다. 그러나 결국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C++14의 미래 객체에 대한 소멸자들의 행동은 C++11에서와 동일하다."


당연히 그래야하는 행동은 아니고 일종의 중도적인 타협안 같은건가봄


물론 암묵적 join 안했으면 명시적으로 join 안할시 결국 terminate되니까 moumou가 말한 것처럼 아예 신경 안 쓰는건 어차피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