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유추 작동을 세세하게 아는거는 하기 싫어서 그런데, 생략가능한 자잘한 경우에도 그냥 명시해도 될까요?
지금 생략가능한걸 알지만 명시하고싶은 경우가
1. 제네릭타입으로부터의 연관함수
2. 클로저의 시그니처
3. 변수의 선언과 초기화가 분리되어있는 경우
이 세가지경우에요
굳이 생략해야하나? 하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특히
let a = Vec::new(); 이런거도
제가보기엔 이후의 연산에 의해서, 어떤 실제타입의 네임스페이스인지를 추론하는거같은데,
저같은경우는 그냥
Vec::<i32>::new()
로 명시해주려고 하는데
구글링해보면 추론가능한부분은 전부 생략하는게 관례라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그러면 이미 함수시그니처를 언제나 시그니처를 기입해주는거가 관례랑 문법이 어긋난다는 증거물이고

애초에 생략 불가능한것들만 명시하려고 어떤걸 생략가능한지 불가능한지 따지고있는거도 굉장히 귀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