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M
파이썬 / JS
러스트 / Go
순서로 현대적인 개념이지 않나 싶음
파이썬 / JS 까지 건축물이 파워풀해지고 거대해져오다가
딱 핵심적인 추상화만 가지고 다시 돌아가는거같음
절차지향 > 객체지향
에서 추상화계층이 점점 커졌다가
객체지향 > 함수형
으로 액기스만 무엇인지 실체가 없는 추상화로 발전한거같음
걍 음 느끼기에 그럼.
뭔가 프밍을 근본없이 배워서
아직도 절차지향 객체지향 함수형 구분안되고
최근나온 문법형태들 존나쿨하더만? 하면서
묘한 철학같은걸 느끼는정도긴 한데
여튼 러스트 이거 좀 씹사기같음.
신세계인듯
음... 어 뭐야 런타임, v8엔진 도움없이 나 스스로 이렇게 간단하게 추상화가 가능했네!
하는 기분.
뭐 아는 컴파일언어라곤 C뿐이니
당연히 50년정도를 타임리프한 셈이니 신세계가 아닐수가 없긴 하겠지만
너무 신세계임.
파이썬 / JS
러스트 / Go
순서로 현대적인 개념이지 않나 싶음
파이썬 / JS 까지 건축물이 파워풀해지고 거대해져오다가
딱 핵심적인 추상화만 가지고 다시 돌아가는거같음
절차지향 > 객체지향
에서 추상화계층이 점점 커졌다가
객체지향 > 함수형
으로 액기스만 무엇인지 실체가 없는 추상화로 발전한거같음
걍 음 느끼기에 그럼.
뭔가 프밍을 근본없이 배워서
아직도 절차지향 객체지향 함수형 구분안되고
최근나온 문법형태들 존나쿨하더만? 하면서
묘한 철학같은걸 느끼는정도긴 한데
여튼 러스트 이거 좀 씹사기같음.
신세계인듯
음... 어 뭐야 런타임, v8엔진 도움없이 나 스스로 이렇게 간단하게 추상화가 가능했네!
하는 기분.
뭐 아는 컴파일언어라곤 C뿐이니
당연히 50년정도를 타임리프한 셈이니 신세계가 아닐수가 없긴 하겠지만
너무 신세계임.
초기엔 컴퓨터 성능이랑 컴파일러 최적화가 좋지않아서 C언어같이 추상화가 거의 없는 언어가 나왔고 컴퓨터 성능이 좋아지면서 온갖 추상화를 도입한 고수준 언어가 쏟아져 나왔지만 성능은 항상 C/C++을 이길수 없었지 그래서 기존의 언어는 JIT등을 도입하고 새로 만들어진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는 zero cost abstraction을 도입한거
약간 제가 무근본이지만 대충 그러한걸 느낀거같아요. 계속 계속 강력해지다가, 핵심만 남기고 날렵해진 느낌
컴퓨터 성능이 좋아지던 때라고 하면 CPU 클럭경쟁하던 시절을 말하는거 그때부터 프로그래머 생산성을 많이 신경써서 추상화의 수준이 많이 높아졌지 근데 클럭만 높이는데 한계에 도달하고 멀티코어를 쓰면서 side effect없이 안전한 함수형이 인기가 많아지기 시작하고 컴파일러가 발전하면서 Rust같은 언어들도 나왔지
언어도 언어인데 툴링이 진짜 넘사임 이걸로 크로스 컴파일 해보고 C 보면 한숨만 나옴
wsl에서 코딩한 프로그램을 명령어 한줄로 windows로 크로스컴파일한 다음, 윈도 탐새끼로 바로 실행하는 그 맛!!!
ㄹㅇㅋㅋ 언어는 진입장벽 높은데 툴이 너무 좋아
이정도로까지 된다고? 오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