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Sugar
컨셉: 신태틱 슈거는 많을수록 좋다 (다당익선)
여러 언어들은 나름대로 중복(redundancy)을 피하고
라인수(LOC)를 줄이려고 노력해.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매크로와 신태틱 슈거야. 그런데 매크로는 대체로 기피하려는 경항이 있고 신태틱 슈거는 적극적으로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어. 왜그럴까?
나는 그 이유가 표준이냐 아니냐에 있다고 봐.
매크로로 만들어진 문법은 비표준이기 때문에 아무나 만들고 유지보수도 안되지. 그래서 중구난방 매크로를 접하는 사람의 가독성을 떨어뜨려.
신태틱 슈거는 반대로 표준을 공부한 사람에게 코드의 가독성을 높혀주지.
그래서 나는 매크로 세계에 표준을 만들어주려고 해.
Sugar는 메타프로그래밍 언어이고, 다양한 언어의 매크로를 유저 참여형식으로 표준화시키고 적극 사용을 권장하는게 목적이야.
그렇게 최종적으로는 저수준 컴파일 언어를 고수준 스크립트언어처럼 편하고 빠르게 쓸수있게 되는거지.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아.
유저 투표나 라이브러리형식으로 표준(혹은 표준과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을 정해. 라이브러리의 경우 추천, 다운로드수, 사용빈도 등으로 우선순위를 측정해서 De facto처럼 표준과 같은 기능을 하도록 만들어.
표준을 문서화하는 등 쉽게 참조할수있도록 만들어.
각종 에디터에서 자동완성, 자동매칭, 상호변환 등을 완벽하게 지원해서 매크로의 태생적 단점을 보완해.
컨셉: 신태틱 슈거는 많을수록 좋다 (다당익선)
여러 언어들은 나름대로 중복(redundancy)을 피하고
라인수(LOC)를 줄이려고 노력해.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매크로와 신태틱 슈거야. 그런데 매크로는 대체로 기피하려는 경항이 있고 신태틱 슈거는 적극적으로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어. 왜그럴까?
나는 그 이유가 표준이냐 아니냐에 있다고 봐.
매크로로 만들어진 문법은 비표준이기 때문에 아무나 만들고 유지보수도 안되지. 그래서 중구난방 매크로를 접하는 사람의 가독성을 떨어뜨려.
신태틱 슈거는 반대로 표준을 공부한 사람에게 코드의 가독성을 높혀주지.
그래서 나는 매크로 세계에 표준을 만들어주려고 해.
Sugar는 메타프로그래밍 언어이고, 다양한 언어의 매크로를 유저 참여형식으로 표준화시키고 적극 사용을 권장하는게 목적이야.
그렇게 최종적으로는 저수준 컴파일 언어를 고수준 스크립트언어처럼 편하고 빠르게 쓸수있게 되는거지.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아.
유저 투표나 라이브러리형식으로 표준(혹은 표준과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을 정해. 라이브러리의 경우 추천, 다운로드수, 사용빈도 등으로 우선순위를 측정해서 De facto처럼 표준과 같은 기능을 하도록 만들어.
표준을 문서화하는 등 쉽게 참조할수있도록 만들어.
각종 에디터에서 자동완성, 자동매칭, 상호변환 등을 완벽하게 지원해서 매크로의 태생적 단점을 보완해.
매크로를 누가 피할려고 해? C 식 매크로가 기피되는거지 Rust 나 Julia 는 매크로를 적 극 활용하고 있다 ㅇㅇ - return 0;
흠 그렇네 그럼 폐기
설탕 첨가될수록 언어가 무거워짐
왜? 알아야할꺼 많아서? 복잡해져서?
언어는 무거워지고 코드는 가벼워지는거임?
범용목적 언어에서 DSL로 점점 빠져듬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