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er가 있고 feature1 브랜치 따서 작업함
그러던 중 feature1에서 브랜치 따서 feature2 작업함
그러다가 feature1을 마스터에 머지시킴. 이때 squash merge함
그래서 feature2를 master로 rebase하려고 했더니? 충돌이 존나게 남
이럴때 어케 해야되냐 충돌나는것도 첨인데
시발 모르겠어서 feature2를 다 sqush해서 한 커밋에 합쳐버림
mater가 있고 feature1 브랜치 따서 작업함
그러던 중 feature1에서 브랜치 따서 feature2 작업함
그러다가 feature1을 마스터에 머지시킴. 이때 squash merge함
그래서 feature2를 master로 rebase하려고 했더니? 충돌이 존나게 남
이럴때 어케 해야되냐 충돌나는것도 첨인데
시발 모르겠어서 feature2를 다 sqush해서 한 커밋에 합쳐버림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35901915/how-to-rebase-after-squashing-commits-in-the-original-branch
깃알못이긴한데 이거 맞음?
대충 비슷한듯?
그래서 git-flow 쓰는 거 아님? 각자 fork해서 origin 만들고 feature 만들어서 지지고 볶는 건 origin에서 해결 upstream으로 merge하는 건 함부로 안하는거지
우린 글케 안하고있는데 건의해봐야겠다
https://woowabros.github.io/experience/2017/10/30/baemin-mobile-git-branch-strategy.html
배민에서
git-flow에 대해 설명한 글인데
읽어보면 설득할 때 도움될 듯
근데 궁금한게 남의 브랜치 일부 내용이 필요하면 지금은 체리픽 한담에 머지할때 수동으로 컨플릭트 처리하는데(존나귀찮음) 포크해서 쓰는경우는 체리픽 어케함? 아니 애초에 남의 미완성된 브랜치를 갖다 쓰는 상황이 좀 비정상인거같긴 한데 암튼 지금 상황이 그럼
그럴 때가 merge할 때 인거지 upstream에서 브랜치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merge하고 갖다 쓰면 됨
아~ 이해함 ㅇㅋ
그래서 항상 마스터에서 따와야지 가지에서 가지치면 ㅈ됨
svn마렵네
너처럼 할려면 마스터에서 squash 하면 안됨 그러면 그 밑에놈들 다 충돌남
rebase나 forced push 이런거 하면 밑에놈들 다 작살남 보통은 안달려있으니 맘대로 하는데 너는 달아놓고도 왜 뭉갰냐
일단 저 상황을 예로들면 feat1이 남의 브랜치고 feat2가 내 브랜치임 근데 깃헙 레포 설정이 squash merge만 가능하게 돼있음 ㅠ
그런 상황이면 feature1 최종 버전으로 먼저 rebase 후 master로 다시 interactive rebase하면서 이미 merge된 commit을 drop하는 게 보통 정석
아님 브랜치 새로 만들고 commit range로 cherry-pick해도 될 듯
수동머지하자
커밋 수십개 쌓여있어서 포기함
그냥 마스터에서 따진 시점으로 소프트 리셋 하고 스태시해서 당겨오면 되는거 아님?
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