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서버라는게 구축만 하면 쭉 전력만 넣어주면 되는건줄 알았는데
아니라하더라고 노가다의 산물이라고 하던데...
전력만 넣어주는게 아니라 뭔 작업이 필요함?
간단한 블로그야 별 작업이 필요없을 수 있지만 게시판에 기능을 추가해야 할 때 디비를 수정해야하면 골치아플지도.
아마 기능추가하고 유지보수하는거 이야기 하는거 아닐까
간단한 블로그야 별 작업이 필요없을 수 있지만 게시판에 기능을 추가해야 할 때 디비를 수정해야하면 골치아플지도.
아마 기능추가하고 유지보수하는거 이야기 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