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이제 4학년인데 거의 4년 동안 게임쪽으로만 팠는데 백엔드쪽으로 갈까 생각하는 데 어떻게 생각함?
게임 업계가 업무 강도도 너무 쎄고 워라벨도 없다하더라구요.
글고 결국 미래는 웹기반 백엔드 쪽이 미래라 보는 데 지금이라도 넘어가려는데 늦지 않을까요?
대학교 이제 4학년인데 거의 4년 동안 게임쪽으로만 팠는데 백엔드쪽으로 갈까 생각하는 데 어떻게 생각함?
게임 업계가 업무 강도도 너무 쎄고 워라벨도 없다하더라구요.
글고 결국 미래는 웹기반 백엔드 쪽이 미래라 보는 데 지금이라도 넘어가려는데 늦지 않을까요?
회사 바이 회사지만 보니까 겜 좋아해서 한거 아님? 근데 카더라 듣고 걍 웹 백엔드로 희망 직종 바꾼다고? 다시 생각해봐라.. 100퍼 면접에서 이런 질문 나온다. "보니까 게임쪽 작품 많이 하신거같은데, 백엔드 직무 희망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이 질문 대답을 "아 게임회사 워라밸 안좋다고 해서요" 이런식으로 말하면 불합격임
서비스 회사에 뜻이 있으면 무조건 전향하는거 추천. 게임 + C++ 테크 한번 타면 빠져나오기 힘들어
기존 게임 유지보수로 가면 워라벨 챙길 수 있지 않나
케바케인데, 대기업중 뭐 펄어비스 같이 악명높은데 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인디 게임 개발로 배고픈 예술가 놀이 하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