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ng에 대해 ==와 equals의 용법 차이를 위해
==을 주소 일치로 설명하더라고

근데 이건 원시 타입에 대한 ==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아니면 원시타입의 ==을 따로 정의하게?

아마 정확한 설명은 ==은 값 일치고, 다만 좌우변에 인스턴스가 오면 걔네 주소값이 호출돼고 그걸 값 일치 체크해서 주소 일치 체크 효과라고 이해하는 거겠지

처음엔 그 언어들처럼 상수를 메모리에 다 때려박고
모든걸 참조 타입 취급하는 언어인줄 알았어
근데 이건 누가봐도 비효율적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