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ng에 대해 ==와 equals의 용법 차이를 위해
==을 주소 일치로 설명하더라고
근데 이건 원시 타입에 대한 ==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아니면 원시타입의 ==을 따로 정의하게?
아마 정확한 설명은 ==은 값 일치고, 다만 좌우변에 인스턴스가 오면 걔네 주소값이 호출돼고 그걸 값 일치 체크해서 주소 일치 체크 효과라고 이해하는 거겠지
처음엔 그 언어들처럼 상수를 메모리에 다 때려박고
모든걸 참조 타입 취급하는 언어인줄 알았어
근데 이건 누가봐도 비효율적이자나
==을 주소 일치로 설명하더라고
근데 이건 원시 타입에 대한 ==을 설명하지 못한다고
아니면 원시타입의 ==을 따로 정의하게?
아마 정확한 설명은 ==은 값 일치고, 다만 좌우변에 인스턴스가 오면 걔네 주소값이 호출돼고 그걸 값 일치 체크해서 주소 일치 체크 효과라고 이해하는 거겠지
처음엔 그 언어들처럼 상수를 메모리에 다 때려박고
모든걸 참조 타입 취급하는 언어인줄 알았어
근데 이건 누가봐도 비효율적이자나
자바는 원시 타입 빼고 다 포인터라 생각하면 됨
랩퍼 클래스는 다르게 처리되겠네
원시 타입 하나도 안쓰고 래퍼 쓰면 저말이 맞지 근데 그런 변태가 어딧게써
포인터로 생각하면 딱 맞는데 말야 랩퍼야 컴파일 타입에서 변경되는거고
네가 이해한 게 맞음 그래서 Scala에선 연산자가 함수라서 오버라이딩이 가능하고 String도 ==으로 개발자가 의도한 값 비교가 되지
Scala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