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도 혼합작물로 바뀌면서 식량난도 해결하고 미래기술들이 등장한다했겄만 10년이지난지금도 무인편의점은 시험단계... 2100년안에 인공지능이 코딩을 대신할날이 올까 - dc official App
2100년안으로 가능하긴할듯
옷도 다 '입는 컴퓨터'로 바뀌어서 온도도 자동 조절되고 그런다고 했는데 입는 컴퓨터라는 표현은 이제 아예 안쓰지 않음? 기껏해야 웨어러블 '기기'라는 표현만 종종 쓰고... 제품도 기껏해야 스마트시계 정도고
아직 키오스크값보다 사람굴리는게 더싸서 무인편의점 안하는거잖아 식량난도 선진국들이 개도국 도울 이유가 없어서 해결안하는거고
키오스크 한달만 써도 캐셔 인건비 다 뽑음. 24시간 편의점은 훨씬 더 빨리 뽑지. 무인편의점이 별로 없는건 어차피 청소랑 진열은 사람이 해야 하니까 중복지출 낭비라 그런거고.
어쩌면 너무 삭막해진 사회에서 살긴 싫은 사람들의 내면이 발현될거아닐까
아직 기계쓰는게 비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