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티브 컵파일러 언어이면서, 동시에 임베더블 스크립트도 선택 가능. AOT, JIT 둘 다 지원하고 둘 다 같은 문법이라 따로 포팅할 필요 없음
- 언어하고 에디터+IDE 와 일체형이라서 거의 딜레이없이 해당 모듈을 작성하고 있을 때 실시간으로 워크플로우나 다른 차트까지 그려줌. 알고리즘을 직관적이고 시각적으로 분석해줌
- 리소스 (그래픽, 이미지포맷, 사운드 웨이브테이블, 텍스트, 데이터, DB) 등을 소스코드를 작성하면서 동시에 시각적으로 다룰 수 있음
- 가상머신하고 가비지콜렉터는 지원하지만, 강제하지 않음
- 어셈블리지원, 디버거도 언어 공식 IDE하고 일체형으로 다룰 수 있음.
- 메타프로그래밍은 지원하지만 매우 보수적이고 제한적으로 접근할 수 있음. c++처럼 쓰기는 쉬운데 읽기 좆같은 코드 양산 되는 걸 방지
그거 완전 Dart 아니냐?
StatefulWidget 보자마자 어디서 약을 파나하고 피식했네 ㅋㅋ Tagged union 타입 레벨 지원 안 되고 포매터는 화살표 함수 한번 사용하면 인덴트로 발작하고 (유지보수 쪽에서 바꿀 생각 없어보임) 2 rank 부터는 지원 안 되는 타입 시스템에 요새 NNBD 한답시고 전체 패키지에 마이그레이션 요구하는 꼴을 보면 한숨 나옴. 문법적으로는 코틀린이 훨 나음. 다트는 지원 범위를 너무 넓혀서 기능 넣는 것도 힘들어보임.
정말로 Dart가 완벽한 언어라기 보다는 세상 좆 같은 언어가 "완벽한"언어 조건에 들어 맞다는 다는 걸 비꼬려고 적은 거에 가까움. 애매한 타입시스템은 둘째 치고도, Pair나 Tuple같은 기본적인 자료형이나 하다못해 Optional 이라도 지원하는 Java보다 못 한 non-nullable지원, 패턴매칭 없음 등등 절대 모던하고 좋은 언어라고는 못 하지.
아 얼마 전에 비슷한 글 제목이 있었구만..
다트 들어만 봤지 악명이 이렇게 자자한줄은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