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어노테이션이나 람다 같은거 1도 모르는 상태였는데....
장황함에 빡쳤었던 기억이 나네.
마침 자바8 나온지 1~2년밖에 안되서 기능
람다, 옵셔널로 빛을 보았읍니다.
자바 아니었으면 함수형은 나중에 알았을 거 같음.
거기에
c/c++때는 상상도 못했던 플러그인(롬복 같은거)도 깔게 만든 공신이었지.
그땐 어노테이션이나 람다 같은거 1도 모르는 상태였는데....
장황함에 빡쳤었던 기억이 나네.
마침 자바8 나온지 1~2년밖에 안되서 기능
람다, 옵셔널로 빛을 보았읍니다.
자바 아니었으면 함수형은 나중에 알았을 거 같음.
거기에
c/c++때는 상상도 못했던 플러그인(롬복 같은거)도 깔게 만든 공신이었지.
자바 너무 장황해서 ㄹㅇ 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