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하던거
나름 후원도 계속 들어오고 그런거였는데

개발 외적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좆같은 요구가 많이 들어와서)

걍 접었음


암만 자세하게 문서를 만들어놓고
디코까지 열어서 도어ㅏ주면 뭐하나

빠꾸먹인 요구 또 들어오고
책임을 느끼라는 좆같는 소리나 해대고


더이상 취미의 영역이 아니게 된 거 같아서
접기로 했다..


다시한번 명심하도록 하자
같은 언어를 쓴다고 말이 통한다는 소리는 아니다

며칠 쉬다와야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