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따까리 한다는 터미널 프로그램들은 러스트나 Go로 짜인것 같음.
특히 rust의 비율이 무척 높은 듯?
뷰어
cat -> bat
diff -> diff-so-fancy + delta(for git)
more/less -> slit or les or most
xxd -> hexyl
Log Viewer - lnav
파일
find -> fd
sed -> sd
ls -> exa + LS_COLORS or lsd(댓글 추천) or colorls
Fuzzy Finder - fzf or fzy or skim
File Share - transfer.sh or keep.sh
Code Statics - tokei(댓글 추천)
네트워크
ssh -> mosh
ping -> prettyping
top -> glances or htop or bottom(댓글 추천)
HTTP Client - httpie
기타
vim -> emacs(doom-emacs or spacemacs) or neovim
sudo -> doas
man -> tldr or tealdeer(댓글 추천)
watch -> entr
CLI Recorder - asciinema
출처:
https://github.com/black7375/BlaCk-Void-Zsh/projects/1#card-27042687
리스트에 추가할만한 프로그램 추천 받아요.
+
난 AUR에서 굳이 소스 빌드하는 것보다 바이너리 받아오는게 좋던데.. (.deb 받아와도 상관없음)
어차피 체크섬으로 검사할 수 있잖아?
https://github.com/mpsq/emacs-gcc-wayland-devel-builder 처럼 빌드 과정 공개해놓으면 문제될게 없지 않을까.
카페의 구린 와이파이로 소스와 의존성 패키지 받아오는 시간과 노트북이나 구형 컴에서 커다란 플젝 빌드하느라 뜨끈뜨끈해지는 게 싫음.
게다가 가끔 빌드 안되는 경우가 생길땐 머리 아프기도 하고.
tokei curl(hyper backend)
hyper는 찾겠는데 tokei는 못찾겠는데 어떤 거여?
https://github.com/XAMPPRocky/tokei
아. curl 대안으로 tokei가 있다는 줄.
나는 exa보다 lsd쓰는듯 얘가 더 이쁨
nvim이 아니라 emacs?
(진지)
나도 이제 틀딱이라 그런가 첨 들어보는거 왤케 많냐? 근데 다른 건 몰라도 ripgrep은 잘 만들었음. 러스트를 떠나서 빠르고 문자열 찾는 거에서 끝나지 않고 바꾸는 기능까지 안에 내장되어 있어서. ag 쓰다가 넘어가서 같이 사용하는데 좋은듯
솔직히 여기서 유명한건 ripgrep이랑 fzf, zsh 정도?
aria2도 들어갈 수 있을듯. 상업프로그램에서도 다운로더로 많이 쓰더만
모르는 게 정상
grep이 그거 신경 안 쓰는 이유는 바꾸는 건 sed로 하라는 의미로 대충 유닉스 철학에 위배되는 짓일 듯
러스트가 이런거 짤때 딱인듯 ㅋㅋ
처음부터 짜는 소규모 터미널 프로그램들에는 많이 침투한것 같음. ㅎ
tealdeer랑 bottom, dua cli 도 좋아여
추가했습니당
와 바텀은 그래프가 나오넹 ㅋㅋ
riggrep 속도는 경이로울정도던데... sata3 ssd 대역폭 거의 풀로 쓰는 듯
시바 프로젝트 이름 개웃기네 ㅋㅋㅋ
ripgrep
https://zaiste.net/posts/shell-commands-rust/
에 다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