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jpeg-xl(이하 jxl)하고 webp가 있어보임.

webp가 좀 더 라이선스 면에서 안심되고 당장 쓸 수 있긴 한데 jpeg-xl한테 눈길이 가는 이유가


- webp는 progressive decoding을 지원하지 않음

- webp 기능 중에 애니메이션 지원이 있는데 동영상 포맷을 쓰면 되니 오히려 복잡도를 올린다고 생각함


webp2는 progressive를 지원한다는 것 같기도 한데 아직 나오지도 않아서 애매함.


jxl은 flif 제작자가 건너가서 만들었다는 듯. flif 소개 중에 파일을 임의로 잘라서 써먹어도 된다는 게 있었음. 아마 jxl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함.


progressive decoding 기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 html에서 picture srcset 2x 같은 게 군더더기로 보임

- 서버는 왜 같은 사진을 여러 장 저장해야 하나

- 이런 기능이 필요 없으면 avif를 써도 무방


jxl은 로열티 프리라곤 하지만 잘 안심되진 않음. 뭐 인코딩 알고리즘같은 데에 특허걸린 건 아닐지.

여러분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