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반백수짓 하다 현타와서 취미삼아 컴공부나 깊게 해보려고

리눅스갤 갔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프갤은 생태계나 시장 얘기가 많더라고

여기가 니즈에 맞아서 자주 오는거야

여기서 떡밥 무는건 충분히 만족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