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헤드셋 끼고 있어서 인지 못함
[%] 키보드 엔터 존나 세게 치는 사람 어떻게 대처해야 함
익명(175.223)
2019-02-1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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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기내서 말한다. 2. 걍 헤드폰 낀다. 근데 습관 + 엔터키를 연타하면서 느끼는 일종의 스트레스 해소 심리가 같이 있어서 말한다고 고쳐질 가능성은 없을듯?
난 음악 들으면서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 아닌 이상 소음 차단 효과 별로 없을 것 같은데.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은 너무 비쌈
비가 온다거나 근처에 중저음 웅웅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은 잘잡아주는 편이다. 근데 그거 말고 까페에서의 여러가지 대화, 달그락, 딱딱, 볼펜 소리 등은 못 잡더라. 게다가 블루투스의 경우 리눅스와 윈도우 번갈아 쓸때마다 다시 드라이버를 잡아줘야 하고, 배터리를 교체할 시기가 되면 사실상 새로 가는거만큼의 비용이 들어서 추천은 못하겠다 ㅋㅋ
이어플러그도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고. 고민이네
그사람 엔터키에 몰래 꿀이나 끈적거리는거 발라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