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하다 보면 느끼지만 소스코드도 그렇고 언어 철학이 아무리 좋고 버전관리 시스템이 아무리 좋아봐야

쓰는 사람과 팀이 좋아야 품질 유지가 되는거임

나도 러스트 빠돌이긴 하지만
제대로 짤 자신은 없다
언어 특징알고 버그예방하고 읽기좋은 소스쓰는건 완전 별개의 이야기 같음

밥벌이 하면 해갈수록 회사를 옮겨다닐때마다

리누스 토발즈같은 사람이 놀라운거보다

MS 같은 회사 시스템이 수십년째 품질 유지해가며 좋은 생산물을 쏟아내는게 더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