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못쓸 언어는 아니니까 지금까지도 살아남았고 나름 긴 역사도 있으니 구현된 것들도 많지만


안드로이드도 자바에서 코틀린으로 옮겨가는 시점이고


오래전부터 언어가 한 플랫폼에 종속되는 흐름에서 벗어나기도 했으니 다른 언어들과 이식성을 크게 비교하기도


애매하지 않을라나 당장 취직 바라보는 경우 아니면 새로 자바 배울 필요성이 적을거 같은데


JVM 기반 언어 튜토리얼이 자바에서 옮겨가는 사람들 위해 쓰여진 경우가 많다는데 그냥 자바 모르는 상태서도 배울 수는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