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무어의 법칙도 이미 깨진지 오래고
지금 당장 6 나노까지 와도 발열 못 잡고 코어만 늘리고 CPU 수율은 제자리인데
제조업들도 한계에 도달하니까 모바일이나 저전력 프로세서에 투자하지
더 이상 성능을 높일려고 혈안인 기업은 없잖아
범인의 머리로는 멀티스레딩도 완전하게 다룰 줄 아는 프로그래머도 없고
사실상 잡 스레딩으로 억지로 구현해서 임계영역 퍼포먼스 문제는 여전히 남고
시퓨는 진작에 포기했고 메모리 대역폭만이라도 올라가길 바라면서
프로그래머가 역량껏 캐시미스 안 나게 효율적으로 코딩하거나, 아니면 컴파일러가 훨씬 캐시 친화적인 최적화를 해주길 바라고 있을 뿐임
인공지능이 코드 짜 줄 때까지 존버하자
쓰레딩(컨커런시)이 제대로 하기 어려웠던 건 패러다임/api 탓도 있음. 러스트는 비교적 활용하기 쉬움.
무어에 법칙 안깨졌으면 벌써 특이점 왔겠다
erlang 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