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는데 팀장이 나에게 '신입씨가 있어서 든든해요'라는 소리했음.

와서 풀리퀘 넣을 때마다 컨벤션 때문에 몇 번이나 git push -f를 해야 했지만

기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