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와 함수를 융합해보자는 아이디어임 ㅋㅋㅋ.
객체 안에 어떤 것들이 들어있는지를 선언하여 타입을 정의하며,
함수 안에 함수를 정의할 수 있고,
함수가 자기자신을 반환하면 객체가 되는 거임.
이때 안에 정의된 함수들이 이 객체의 멤버함수이고,
안에 정의된 변수들이 이 객체의 멤버변수임.
아래는 예시 코드임.
임의의 객체는 타입 1에 대하여 type checking에 항상 성공함.
#0은 가장 바깥 함수의 this임.
#n은 깊이가 n인 함수의 this임.
개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함.
안읽었지만 병신같네요
혹시나해서 첫줄을 읽었는데 개병신같네요
술 드셨어요? 나름 진지하게 봤더니 ts랑 별 다를 게 없어보임.
그렇죠? 함수랑 객체를 융합하자는 ㅂㅅ같은 아이디어로 생긴 언어도 멀쩡한 언어랑 비슷하게 보인다니 다행이네요.
그런데 술 마신 건 아니고 ㅠㅠ, 평상시에도 이상한 생각들이 떠오르는데, 이게 그나마 멀쩡한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