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앱 제작 해본 지 6년만인데 너무 힘들다. 인터넷 계속 뒤지게 되네.


액션바에 탭 넣는 건 더 이상 디자인으로 추천하지 않는단다.

탭마다 프레그먼트를 할당하기 위해서 뷰페이저를 집어넣고


어댑터 제작.

뷰 페이저가 아이들 상태가 되었을 때 현재 아이디에 따라 네비게이션의 선택된 아이템을 정해준다.

코들린에서 살짝 Rust랑 비슷한 냄새가 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