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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로써 사업성보단 성취 난이도에 더 투자하는게 낫지않을까 이거지
연봉은 업무도메인보다 걍 무조건 숙련도따라가는거임. 좆소임베디드에 잡일만하고 프로토콜문서하나 못쓰는사람많음 - dc App
그러니까 2500연봉테이블이 유지되는거지 - dc App
나도 받으면서 이렇게 쉽게 벌어도 되나 생각들긴 함 - dc App
그러다가 더럽다고 개발자 다 탈출하고, 나중에 임베디드 회사 하나 비싼값에 상장해서 시장 관심 존나 끌고, 일할 사람은 없고 다시 몸값 오르면서 머시기 캠퍼스 이런데서 임베디드 초봉 5천 하면서 존나 광고떄리겠지
임베디드가 진입장벽이 좀 있긴한데, 진입장벽을 넘고 나면 또 그렇게 엄청난 기술력을 요구하는 건 아님
그리고 고인물 개발자가 안정성이 검증된 코드 + 보드 세팅을 한 번 갖춰 놓으면, 엄청나게 우려먹기에 신규 인력을 높게 평가하려고 안하는 것도 있고
왜 입문 난이도랑 연봉이 비례해야 된다고 생각함? 수요공급곡선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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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로써 사업성보단 성취 난이도에 더 투자하는게 낫지않을까 이거지
연봉은 업무도메인보다 걍 무조건 숙련도따라가는거임. 좆소임베디드에 잡일만하고 프로토콜문서하나 못쓰는사람많음 - dc App
그러니까 2500연봉테이블이 유지되는거지 - dc App
나도 받으면서 이렇게 쉽게 벌어도 되나 생각들긴 함 - dc App
그러다가 더럽다고 개발자 다 탈출하고, 나중에 임베디드 회사 하나 비싼값에 상장해서 시장 관심 존나 끌고, 일할 사람은 없고 다시 몸값 오르면서 머시기 캠퍼스 이런데서 임베디드 초봉 5천 하면서 존나 광고떄리겠지
임베디드가 진입장벽이 좀 있긴한데, 진입장벽을 넘고 나면 또 그렇게 엄청난 기술력을 요구하는 건 아님
그리고 고인물 개발자가 안정성이 검증된 코드 + 보드 세팅을 한 번 갖춰 놓으면, 엄청나게 우려먹기에 신규 인력을 높게 평가하려고 안하는 것도 있고
왜 입문 난이도랑 연봉이 비례해야 된다고 생각함? 수요공급곡선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