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ithub.com/samchon/backend
저희 회사에 백엔드로 갓 입문하는 신입 개발자를 위하여, 예제 프로젝트를 하나 제작하였습니다. Type 와 NestJS, 그리고 nestia 와 safe-typeorm 이라는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해 제작하였습니다.
신입 개발자를 위한 예제 프로젝트라, 최대한 모범적인 코드를 작성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던지라, 이외의 많은 백엔드 개발 희망자 분들께 도움이 될 듯하여 위 저장소를 공유합니다..
특징으로는 우선, Swagger 같은 API 문서는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작성한 백엔드 코드를 컴파일러 레벨에서 분석하여, SDK 라이브러리를 자동 빌드해주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그리고 무중단 업데이트나 TDD 를 위한 테스트 자동화 프로그램 등, 현대 백엔드 프로젝트가 갖춰야 할 필수 요소들을 알차게 준비해두었습니다.
https://github.com/samchon/backend
신입들은 의무적으로 스타를 눌러야 하나요
안 누르면 시간과 정신의 방 입장
무중단부분만 찾아서 보려면 어느 코드 봐야해요
src/updator
친절함감사
딴거는 지금 서버리스 스택기반이라 도입을 못하는데 safe-typeorm은 당장 도입마려울정도로 좀 탐나네요 일단 스타 오지게박고 월요일날 써보겟습니당 - whatever we can do it
Swagger는 왜 필요가 없나요? 필요하면 소스보라는 건가요? drf-yasg같은 swagger 생성기 쓰면 되지 않나요
Sdk 라고 훨씬 더 좋은 거 빌드해 줌
ㅇㅎ
코드에서 왜 C++ 냄새가 나는거죠?
몬가 C++ 느낌임 ㅋㅋ
제가 C++ 개발자로 커리어 시작해서요
일단 나중에 읽어보기 좋게 생겨서 별 찍었읍니다.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