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테스트로 뽑아보니까 코딩테스트만 잘 하는 사람 넘쳐나고 뽑고 싶은 사람이 없다고 하네..다른 기업들도 점점 없애는 추세던데 아마 이런 이유가 제일 큰 거 같다.코테가 예전에는 그래도 흥미있는 애들만 잘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적당한 필터 역할을 해줬는데, 지금은 그냥 수능처럼 기출문제 뺑뺑이 돌리고 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도 한 몫 하는 듯..
그건 코딩테스트 난이도 설정을 잘 못 한거같은데
학벌, 학점, 토익으로 뽑을 때도, 저거 다 높아도 뽑고싶은 인재가 없다고 한거보면, 그냥 사람 싸게 쓰려는 레퍼토리라고 보면됨
ps가 개발자 역량 키우는데 어느정도 도움은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확실히 요즘 코테추세들 보면 무슨 고시공부하듯이 본래의도와는 다르게 변질(?)되고 있으니까.. - dc App
개발이랑 진짜 하나조 관련 없음
문제를 너무 어렵게 낸 거 아님?
수시채용에선 코테 안보나여?
코테는 봄 - dc App
나도 코딩테스트에 대해선 회의적임. 마치 수능 영어마냥 실무에서 쓰이지 않는 탈락시키려고 난이도만 더럽게 올린 수능시험 같은 느낌임. 이게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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