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급하다고 실험도 안 해보고 토픽을 develop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도록
아이디어는 그럴싸하다고 생각했는데, 실험을 해보니 얻을 수 있는 성능 gain이 크지 않다. 논문 거리가 못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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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던 단계에서는
아주 간단한 벤치마크 (fio, iperf) 돌리는 법도 몰랐기 때문에, '미리 실험을 좀 해봤다면~' 같은 가정은 의미 없긴 함.
내가 좀 더 현명했다면, progress가 더딘 것에 대한 압박이 좀 들어오더라도 견디면서 다양한 트레이싱 툴 사용법 (BPF, perf?)을 좀 더 익혓을 것
좀 더 여유가 있었다면 Grafana 같은 와꾸 좋은 껍데기도 좀 찾아 봣을듯. 일단 ㅈㄴ 있어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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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주간 미팅인데 ㅈ댓다
무슨 컨셉임? - dc App
컨셉 아님.. 컨셉처럼 보인다면 나한테 문제가 있는 거겠지?
연구 주제의 컨셉을 설명해달라는 거 같은데,,
원래 연구가 다 그렇지ㅜㅜ 고도화 좀 더 해보고 안되면 다른주제로 빠르게 런 하는것도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