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 노드
2. 노드의 값인 불리언
3. 조건문
위의 3가지의 "구성요소"가 있음.
예를들어서
노드 : A,B,C
노드의 값 : A=1, B=0, C=0
조건문 : IF A=1 then C=0
그리고 조건문은 아래와 같이 만듬.
IF "구성 요소가 존재하면, 또는 존재하지 않으면 then 구성요소들을 생성, 또는 삭제한다.
간단한 예시
IF A=1 then (IF B=0 then C=1) 을 생성
복잡한 예시
IF A=1 then (IF B=1 then (IF C=1 then D=1)을 생성) 을 생성
IF (IF A=1 then B=0)이 존재하면 then (IF A=1 then B=0)을 삭제
조건문을 입력으로 받는 튜링머신은 알고있었는데 조건문을 출력으로
나아가서 3가지 종류의 기본 구성요소를 모두 입력과 출력으로 다룰수 있게 끔 해봤음
이거 원래 있는거임??
튜링머신에 노드니 조건문이니 하는게 왜 있음
노드는 몰라도 조건분기문은 튜링머신의 핵심아님?
얘 갤로그 보면 다 이해할 수 있다
일기는 일기장에
튜링머신이 뭔지 이해를 잘 못하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