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 깔린 데서 멀티부팅용 리눅스 설치를 시도
- 근데 archinstall이 EFI 파티션을 날려버림 사실 설정 잘못한 내 잘못인데
- 어느 정도 예상한 일이고 일단 리눅스 깔리면 쉽게 복구할 수 있을거라 예상하고 그냥 진행함
- 리눅스 깔고서 efi 복구방법을 검색해봄
- 왠만하면 용량 큰 윈도 iso 받기 싫었는데 이게 최선이라서 다시 받음
- 근데 usb에 넣는 어플을 깔기 귀찮아서 이걸 usb에 dd로 씌움
- usb로 부팅을 하고(잘 된게 신기함)
- (efi 파티션 용량 문제로) 다시 EFI 포맷하고
- 복구 시도하는데 잘 안됨
- 사실 윈도 파티션에 비트라커가 걸려있었음
- 일단 중단하고 부팅 되는 곳에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는데
X EFI를 날렸으니 리눅스로 돌아가서 재정비할 수도 없음
X 리눅스 재설치? 그 usb를 dd로 씌웠잖아
- 윈도 설치 usb니깐 윈도를 하나 더 설치하면 어떻게든 되잖을까?
X dd로 씌워서인지 usb가 정상이 아니라 wim 인식이 안됨
- 체크메이트네 ㅜ
- 멘탈 나가있다가
- 만일 윈도 설치 usb만으로 비트라커를 풀수 있으면
- 그 후부터는 정상적으로 os 인식이 될테니 복구가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 ㄹㅇ cmd만으로 되더라 (manage-bde)
- tbw 조금 희생해서 정상화함
항상 만에 하나를 생각하고 저질러라
듀얼부팅이 죄악인데스
누가 OS를 한 컴퓨터에 복수개를 깔지?
usb에 바로 dd하는거 보다는 ventoy쓰는거 추천함. iso여러개 넣을 수 있고 파일 옮기는 용도로도 계속 사용 가능함.
호환성 문제 있을 수 있긴 한데 아직가지 안되는 컴퓨터는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