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언어랑 비교해서 많은 전공들을 포괄하고(과목에 끼어 있고) 이렇게 학교에서도하고 개인적으로도 또한 초반에 시간투자를 꽤나 했기때문에 자세하게 잘 까대면서, 동시에, 보편적이기 때문에 다른이들의 호응도 받을 수 있어서 이래 보이는듯.

언어 한개를 어지간하게 파지 않는이상 이렇게 다양하고 특정하게 병신같은 점들을 끄집어 내기 힘듬. 또한 그 언어가 대중화 되어 있어야만 개추받을 수 있음.

현상을 분석하자면 깃게이들보면 C++ 병신같다면서 모던 개정 새로 할때마다 존나 빨리 체크하고 뭐가 또 병신같은지 지적하는 모습을 보임. 못난자식 느낌으로 끌어안고, 패면서, 평생 가는듯한 그림이 나옴. 반대로 러스트는(러알못이라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가는거 많음) 이문맥에서 잘난자식, 매번 전교 1등하는 자녀 느낌인가.

결론으로 가서 사실상 이런식으로 욕먹으면서 주목 받는게 언어 자체로서도 (개선) 좋고 상업적으로도 좋음.

나아가서 질문)

1. 근데 어디에다 욕하면 그거 들어주면서 바꿔주는거냐 도데체.
2. 왜 교수님들은 cpp콘같은(젊은?) 곳에 왜 안 나가시는가(인기 폭발?).
3. cpp 코테에만 쓰는 사람을 cpp "할줄 안다"고 말 할수 있는가 (ex. 이사람이 레쥬메에 cpp 할줄안다고 넣으면 리쿠르터가 혼란스러워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