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메모리 db라 ram에 저장하고 전원 끄면 다 날아간다고 하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redis 쓰는 이유가 머야?
빠름, 다양한 자료형, 말 그대로 날아가도 괜찮은 데이터를 위한 DB
캐시용으로 많이 씀
일정시간동안 유효한 데이터의 경우 RBDB가 트리거나 주기적으로 쿼리를 통해 지워줘야 하는데 반해 레디스는 TTL 설정하고 그냥 사용하면 알아서 제거해 줌
날아가도 괜찮은 데이터라는게 있음? 혹시 예시같은게 있을까여
예를 들면 스팀 로그인 할 때 필요한 인증 코드. 날아가도 다시 로그인하라고 요청하면 됨.
캐시는 날아가도 되는 정보를 올려놓는 용도로 쓰는거임
날아가도 되는 데이터라는게 어떤거임? 잘 감이 안오는뎅
뭐 예를들면 통계정보같은거 매번 요청 들어올때마다 계산하면 db가 존나 힘들어함
아니면 refresh token 올려놓는 용도로도 쓰고 날아가면 재발급 하면 됨
다른 코어에 스케줄링 되면 다 날아가는데 cpu 캐시 왜 씀
인메모리는 다 성능 때문이지 모
빠름, 다양한 자료형, 말 그대로 날아가도 괜찮은 데이터를 위한 DB
캐시용으로 많이 씀
일정시간동안 유효한 데이터의 경우 RBDB가 트리거나 주기적으로 쿼리를 통해 지워줘야 하는데 반해 레디스는 TTL 설정하고 그냥 사용하면 알아서 제거해 줌
날아가도 괜찮은 데이터라는게 있음? 혹시 예시같은게 있을까여
예를 들면 스팀 로그인 할 때 필요한 인증 코드. 날아가도 다시 로그인하라고 요청하면 됨.
캐시는 날아가도 되는 정보를 올려놓는 용도로 쓰는거임
날아가도 되는 데이터라는게 어떤거임? 잘 감이 안오는뎅
뭐 예를들면 통계정보같은거 매번 요청 들어올때마다 계산하면 db가 존나 힘들어함
아니면 refresh token 올려놓는 용도로도 쓰고 날아가면 재발급 하면 됨
다른 코어에 스케줄링 되면 다 날아가는데 cpu 캐시 왜 씀
인메모리는 다 성능 때문이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