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전반이 성숙하고 희대의 개뻘짓인 국비 때문에 인력풀의 대다수가 자바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런거 아님?
하이레벨 언어중에 자바처럼 생산성 낮고, 유연성 낮고, 디버그 힘든 언어가 존재하나?
유일하게 강점 갖는 연산속도 부분도 사실상 파이썬 네이티브 콜이나 노드 멀티쓰레드 + 스포닝으로 해결보는데....
이제 미국에서는 트렌드 자체가 하나의 패러다임 보다는 멀티패러다임 중심이잖아
생태계 전반이 성숙하고 희대의 개뻘짓인 국비 때문에 인력풀의 대다수가 자바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런거 아님?
하이레벨 언어중에 자바처럼 생산성 낮고, 유연성 낮고, 디버그 힘든 언어가 존재하나?
유일하게 강점 갖는 연산속도 부분도 사실상 파이썬 네이티브 콜이나 노드 멀티쓰레드 + 스포닝으로 해결보는데....
이제 미국에서는 트렌드 자체가 하나의 패러다임 보다는 멀티패러다임 중심이잖아
js로 멀티쓰레드?
돌릴수있음
js로 어케 멀티스레드를 돌림 ㅋ_ㅋ
web worker라고 있을껄
웹 워커 아니어도 노드에 워크쓰레드 있어용
Node.js 내장 모듈에 cluster 라고 있음
회사는 자바 뽑는게 편하고 신입은 회사에서 자바 많이 뽑으니 자바 공부하지
C++ 디버깅 VS 자바 디버깅 당신의 선택은
난 C++ 디버깅이 더 낫던뎅
사실 야타트업 중에도 루비나 파이슨 같은 힙한 언어로 빠르게 성장했다가 갓바로 갈아타는 경우가 많음 트위터도 그랬을걸
2000년 전후로 국비, SI 대부분이 자바로 통일됨. 그 시대를 주도한 논리는 개발자도 대체 가능한 노동자로 쓰기 위해서 언어를 좀 하나로 통일해간 경향이 큼
당시에 자바가 원소스 멀티유즈였으니까... 즉, 자바 하나만 선택하면 윈도우에서도 되고 리눅스에서도 되고, 자바로 통일하면, 맘에 안드는 개발자 갈아치우고 다른 개발자로 채우기 쉽다는 패러다임이 완성됨
이렇게 하면 개발자 인건비를 크게 줄일 수 있으니까. 대체 가능한 것들은 가격이 잘 안올라가니까...
프로그래밍 랭킹 통계를 봐도 자바는 3위권 안에 들기도해서 한국만의 현상이라고 보기도 힘듬 ㅋ_ㅋ...
tiobe. 같은 랭킹 통계 메소돌로지가 검색엔진 검색 통계기반 아님? 자바 인기도는 인도 파키 때문에 어쩔 수 없지않나
막상 실제 스택오버플로우같은데 참여하는 개발자들 설문보면 js가 압도적으로 많음. (프론트엔드 포함)
1) 스오플에 참여하는 개발자만 개발자고, 인도, 파키 개발자는 개발자가 아님? 2) js가 많은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자바가 적지도 않음(본인은 자바 개발을 하지 않고있으니 실드라 여기지 말길)
정확히는 개발 업무 종류랑 인재풀이 다르지. 인도는 예나 지금이나 하청업무가 주고, 인건비가 예전보다 오른 지금 조차도 이렇다 할만한 서비스 전무.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단순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바 쓰느냐 아니고 업계 전반적인 경향 측면에서 설명하는 거기 때문에 이 얘기는 넘어가겠음. 원래 쟁점으로 돌아가서, 그 인도나 파키조차도 자바 개발자 비율이 떨어지는 추세임. PYPL 인덱스만 봐도 이미 인도에서 자바는 2위 (파이썬 다음) 으로 내려갔음. 자바스크립트는 계속 올라가는 중이고. 미국, 유럽은 말할 것도 없고. 어떤 언어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한번에 갑자기 증발하는 경우는 없음. 그런데 유독 한국은 몇년 째 자바가 독점하고 있는 트렌드에서 변화하려는 움직임이 안보임.
왜 그럴까
더욱이 중요한 것은 사실 기업입장에서 언어를 바꿔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이상 바꾸지 않겠지? 근데 왜 그 좋은 자바가 메이저 국가들에서는 계속 조금씩 점유율을 잃어갈까? 근데 유독 한국기업만 그렇지 못하다는거임.
뭐 푸념 같은거임? 왜그럴거같음? 분석같은거없셈?
그냥 내가 자체적으로 내린 결론은 국비같은 처참한 짓거리 들만 해대니까 그럼. 국비 프로그램 자체의 목적이 부족한 개발자 인력을 양산화 해서 인력의 질을 낮추더라도 당장 필요한 수요를 충족시키는건데 그래도 나름 경제적으로 선진국인 한국이 이런 시대착오적인 정책을 펼치니까 이런 현상이 나오는거라고 봄. Java 자체가 다른 언어들이 하는 것을 못하는게 아니니까 다소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더라도 구하기가 쉬우니까 쓰는거라고 생각함.
요컨대 자바란 녀석은 c나 c++처럼 메모리 관리에 신경을 꺼도 되니까 진입점이 좋고, 라이브러리가 방대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프레임워크(스프링, 스프링 부트)가 있음. 그래서 구인하는 사람도 자바를 배우는 경향이 대부분이고 ㅋ_ㅋ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이거네
헉...
위에 사례들은 한국만의 특수한게 아닌 보편적 사례들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고, 그나마 국비가 가깝긴한데 국비들이 생기게된 근원 중 하나가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라서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했음
회사는 개발자 구하기 쉬워서 자바 선택 , 개발자는 회사 구인이 많아서 자바 선택 .... 악순환 반복 - dc App
자바도 네이티브 콜 되는데? 그리고 패러다임은 언어에 종속되는 게 아니다
?? 자바가 네이티브 콜이 안된다는게 아니라 파이썬이나 js같은 스크립트 언어에 비해 더이상 속도에 대한 메리트가 없다고 얘기하고싶은건데 (적어도 웹개발에 있어서는)
패러다임은 언어에 종속되지 않더라도, 언어가 패러다임에 제한을 걸 수 있음. 자바가 패러다임에 대한 선택권이 없는 대표적인 언어고 (이게 장점이 될 수도 있긴하지만)
웹개발로 한정하면 언어 성능은 둘째 아니냐? I/O 병목이 더 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