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스트 커버리지는 중요합니다"라고 했다가, "이제 안중요합니다"라고 하더니, 본인 프로젝트 및 경력에서 TDD 관련 어필할 때는 100%에 가까운 커버리지를 내세


2) 자꾸 "뭘 모르면 공부하세요." "오해한겁니다." "TDD는 원래 그런게 아닙니다." "원래 그런겁니다" 등등 자꾸 가르치려함. C++에서 TMP 오지게 쓰다가 나락가던 애들이 하는 말이랑 비슷함. 경험적으로, 오해한겁니다 공부하세요 원래 그런게 아닙니다 라고 엣헴하는 쪽은 그쪽이 잘못된게 대부분이더라... 명료하게 풀어내던가...


3) TDD 안하면 테스트 안하는 것처럼 굼


4) 엉클밥이랑 클린 코드 가라사대... 가 자꾸 나옴. 이껀 또 2번이랑 연결됨. 모르면 공부하세요...



etc...


일단 생각나는것 위주로 적음.


이렇게 TDD에 대하여 감정적으로 삐딱선 탄 본인이지만,


이성적으로 TDD의 매커니즘을 공부하려고 강의도 들어보고 프로젝트도 해보고 하긴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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