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생산력 펌핑 더 시켜서 인류가 소프트웨어 의존 더 높게 만들겠지


근데 이거 하나로 누구의 일자리가 없어지니 뭐하니


코파일럿 이전 곡소리 에피소드들: 


1950년도 linting 아이디어 처음 나왔을떄:

소프트웨어는 개나소나 잡고 코드 갈겨 써도 린트가 알아서 예쁘게 만들어주니 이 일자리는 망했네 망햇어~


2000년도경 클라우드 / XX as a Service 나왔을때:

더이상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씨디에 구워서 팔수가 없게됬군아~ 망했네 망했어~


2010년도경 서버리스 나왔을떄:

더이상 백엔드 개발 무의미해졌네 ~ 망했내 망했어~


2018년도경 코파일럿/여러 비스무리한 툴:

소프트웨어 자동으로 첨부터 끝까지 써주네 망했네 망했어